본문

ㆍ작성일
20-08-12 11:51
ㆍ분 류
회원구뉴스

창원시 최초, 대학생 학습 멘토링단 “마산회원 이끄미”운영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병두)는 방학 기간 중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학업 증진과 생활지도를 위해 ‘2020 청소년의 꿈에 날개를 달다’ 대학생 이끄미 멘토링단을 창원시 최초로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마산회원이끄미 멘토링사업은 27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됐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18개소 중 희망하는 센터 13개소에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4주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기초학습지도, 교우 관계 등 고충상담, 체험활동 보조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마산회원구는 대학생 멘토링사업을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4주간)의 운영 기간 종료 후 9월 중 모니터링 및 평가를 실시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하반기에도 실시할 계획이다.

 

마산회원구는 멘토링 사업 추진을 위해 △7월말~8월까지 상반기 멘토링단운영

△9월과 12월 멘토링단 운영 모니터링 및 평가 △11월 말 하반기 멘토링단 모집 및 선발 △12월 발대식 및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병두 마산회원구청장은 “마산회원구 특수시책인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학력 증진 및 교육격차를 해소하는데 기여하며”,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는 교육봉사의 참여를 통해 전공에 맞는 공익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본인 또한 성장할 수 기회가 되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목록
    • 트위터로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카카오톡 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