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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일
20-08-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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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포구뉴스

창원시‘진전천 여울축제’서 소중한 추억 남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0 진전천 여울축제’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전면 용댐 일원에서 진전면 청년회 주최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 도·시의원, 관광객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여울축제는 관광객 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체험행사, 버스킹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거리 두고, 함께 즐기고, 코로나도 극복하고, 용댐에서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처럼 코로나19 관련 안전대책도 철저히 실시됐다. 진전면 청년회는 행사장 입구에서 방문객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손 소독 실시, 마스크 착용 안내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최원석 진전면청년회 회장은 “진전천 여울축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시민, 관광객 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와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진전면청년회가 준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참여프로그램으로 가족들과 즐겁고 흥겨운 시간 되기를 바란다”며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가 많이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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