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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일
20-08-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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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뉴스

민방위교육‘스마트 교육’으로 대체 -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비대면 교육 실시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로 중단하고 있는 민방위대 집합교육을 하반기 『스마트 민방위 교육』으로 전환하여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 민방위교육은 2020년 9월 1일부터 ~ 11월 30일 까지 실시하며, 대상은 창원시 소속 민방위 1~4년차 대원 및 지역민방위대장으로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방법은 창원시청 홈페이지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사이트 (www.cdec.kr)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기간 중에는 24시간 언제나  수강할 수 있다.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응급처치, 재난대비 행동요령 등 15개 과목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스마트민방위 교육은 20문항 중 70점 이상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공철배 시민안전과장은 “민방위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스마트교육으로 다중집합장소에 의한 코로나19 전파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방위 대원 및 지역민방위대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스마트교육에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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