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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일
20-08-14 08:52
ㆍ분 류
성산구뉴스

창원형 예술교육사 양성으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오는 18일까지 문화도시 기반 구축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창원 예술교육사(TA) 파견사업 ‘CAA 111’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CAA111은 Creative Art Action, 1시설 1강사 1프로그램 운영을 뜻한다.

 

 올해는 작년 수료자를 대상으로 창원 예술교육사(Teaching Artist, TA) 역량강화 워크숍은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이순신 리더십센터에서 진행된다.

 

 예술교육사 파견사업은 인문·예술전공자, 문화예술교육, 예술창작 활동 등 경력자를 대상으로 예술창작 및 체험에 인문적 사고와 발상법을 더한 창원형 통합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할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를 양성하여 기관 및 단체에 파견하는 활동이다.

 

 파견사업은 교육활동,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연구활동, 상호 모니터링 활동으로 구성되며 교육 기간은 9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8회 프로젝트로 운영되며, ‘CAA 111’ 프로그램은 어린이TA(예술놀이터), 고학년TA(예술더더더), 청소년TA(예술힐링스쿨), 사회문화TA(일상 예술플러스) 유형으로 준비한다.

 

 또한 서류심사에 합격한 예술교육사에 한해 수업시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서류에 선정된 기관(단체)과 예술교육사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9월 8일(화) 창원시청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교육사와 기관(단체)은 신청서와 소정의 제출 서류를 준비하여 8월 18일 18시까지 이메일로 신청(nanuryo@korea.kr)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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